
고모들 모시고
여주 남한강 출렁다리
왔습니다..

차 주차해놓은곳에
이렇게 맨발벗고 걷는
흙길이 있어요..

오늘은 추워서
안되고
다음에
날씨 따뜻할때
시간되면
여기와서
훍길 걸어볼래요..

저멀리
출렁다리가
보입니다..

멀리서
사진도
찍으면서
고모들과의
데이트
즐겁게
하고 있습니다..


큰고모, 큰 고모부
건강하시니까
좋아요..
오래 오래 사세요...
고모부,,고모,,,

출렁다리에서
보이는
여주 신륵사절 입니다...

자주 신륵사는
가봤었기 때문에
생략하고
출렁다리에서
보는걸로 끝...~~!!

반대쪽에
영월루도
보입니다..

날씨 따뜻한 봄에
또 오시라고 하고
오시면 도시락 싸서
저기 영월루에서
먹으면서
탁 트인 한강 구경해야 겠어요..
저기서 보는
한강도 근사하거든요.

보이는 곳곳이
여주의 명소입니다..


멋집니다..

예전에는 왔는데
개장을 안해서
밑에서 구경만 하다가 갔는데
오늘은 출렁다리
올라와서
구경하시고 갑니다..






황포 돛단배도
보이고요..

여주남한강 출렁다리에
오시면
볼거리가 많습니다..

조금 있으면
여주 도자기 축제도
한다고 하네요..
모두 놀러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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