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웃동네에 사시면서 돌아가신 우리 작은아버지와 친구셨던분이세요..그라운드 골프회원님 이신데요..작은아버지로 부르면서 존경하며 내가 따르고 있는데요.. 오늘 우리집앞에서 전화를 주셨어요..집앞에 있다고 나오라고 해서 나가봤더니이렇게 쌀을 선물로 주셨어요..우리 농사 안짓는걸 아시고 이렇게 주셨어요.. 작은아버지가 당뇨가 있다고 하셔서 직접텃밭에 농사지은 여주를 덖음해서 올해 봄부터 계속 드렸는데 효과가 있는거 같다면서 좋아하셨어요..돌아가신 작은아버지 생각 하면서나도 양귀리 작은아버지 차에다가 내가 만든 음식도 슬쩍 넣어 드리곤 했는데요.. 작은아버지도 노인회에서 나오는 쌀은 다 저에게 주시고파크골프에서 받은 상품 데팔 냄비셋트도 다 나에게 주시네요. 내가 사는 여주에는 좋은분들 참 많아요..서로 서로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