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정숙 선생님이 가지고온 모시떡 무지 맛있었습니다.. 집에서 모시나무를키우신다네요.. 직접 키운 모시나무에서나온 모시로 이렇게 떡을 만들어 오셨습니다.. D2 근무중야간근무 들어오신 선생님이만들어 오셨는데요..먹어보니 정말 맛있습니다..꿀맛 입니다.. 동료들의 끈끈한 우정,,같이 나누어 먹을려고만들어 오셨다는 선생님..덕분에처음 먹어봅니다...정말 맛있게먹었습니다..고맙습니다.. 다사랑 요양원 2026.09.12
우와 벌집,,,이다.. 비상 방범창이 오작동으로 열렸습니다.. 제일 위험하거나이렇게 오작동이거나응급상황일때 열리는 비상창인데오늘은 오작동으로열렸습니다.. 다시 닫을려고 하다가보니벌집이 있는 겁니다.. 우리 없애자...우선 파리,,모기 없애는에프킬라부터 뿌렸습니다,,방충망이 튼튼해서어르신방에 벌이 올 염려는 없는데요.. 무서웠습니다,,그다음 어르신들 파리채 끝으로살짝 건드렸더니툭 떨어집니다.. 해냈습니다..벌집 없애 버렸습니다..속이 다 시원합니다.. 다사랑 요양원 2026.09.12
인생은 연극이다.. 🦧인생은 연극이다🦧인생은 분명한 목적을 가진 연극이다.허투루 시키는 연기는 아무것도 없다.고민 하나, 고통 하나, 실수 하나에도반드시 목적이 숨어 있다.고통의 깊이가 깊을수록영적 성장의 깊이도 깊어진다.고통은 내가 맡은 배역의 일부다.고통을 피하는 것은곧 배역을 거부하는 것이다.배역을 거부하는 것은곧 자신을 거부하는 것이다.자신을 거부하려고 하니못 견디게 고통스럽다.하지만 배역을 받아들이는 순간고통은 기쁨이 된다.니체는"살아가는 이유를 아는 사람은어떤 역경도 견뎌낼 수 있다"라고 말했다.-마음을 비우면 얻어지는 것들(김상운) 中- (옮긴 글) 아줌마 수다..감동글 2026.09.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