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랫만에
티하우스 서하 카페
갔습니다..

오늘 종숙이가
호박하고
노각을 준다 해서요..

티하우스 서하 카페로
가질러 오라고 해서
부리나케 왔습니다...

종숙이 덕분에
오랫만에
친구들 얼굴도 보고요..

용숙이 혼자 카페에서
고궁분투하고 있었는데
언제 들어왔는지
순란이가 와서
이렇게 도와주고 있네요..
순란이도 자격증이
있다 하더라고요...

손님들이
많이 오셨어요..
용숙이,,순란이
바쁩니다...



조금 한가해져서
모여서
수다삼매경에
빠졌습니다..



차한잔 하면서
친구들과
수다떨다가
왔어요...
기분 쨩입니다...



순란이가
이번달 모임에
꼭 와라 했는데요..
휴유우...
이번달은 또
못 참석할거 같아서요...
많이 미안해집니다...

모임 가려고 휴무로 꼭 빼놓았는데
이번달이 동료들 올라오고 내려가고
바뀌는 타임인데요..
우리 1층으로 오는 동료들이
처음 오는날 새로오는 동료들만
있어서 부득이 내가 오래있었기에
같이 근무하면서 도와줘야 해서요..
9월 1일이 모이는 날이더라고요...

말은 못하고
그래그래 참석할께
하면서 헤어졌는데요...
미안하고 많이 미안해집니다...


종숙이가 준 호박 ,.노각
잘 가지고 왔어요..
반찬 맛있게
만들어 먹을께
고맙다 친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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