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시 자랑

(11)계정횟집 가서 송어회로 점심 먹었습니다..

산녀 2026. 3. 18. 07:00

 

경기도 양평군 양동면 양서북로 666-13

점심 먹으러 왔어요..

 

 

대기순번11번째

에궁..

항상 손님들이 많아요..

 

 

대기시간

이곳 저곳 

구경합니다..

 

 

화원에 들어와서

꽃구경도 하고요..

 

 

🚘행복하려면 좋아하는 사람과
자주 먹고 마시고 노는 게 최고다.

인간의 뇌는 생존에 가장 중요한 생존
필수품에 가까워질 때 행복 전구가 켜진다.
그럼 생존 필수품은 뭘까.

 

 

먼저 당연히 음식이다.

좋아하는 사람과 음식을 먹고 마시는 것이다.

빈민가에 살아도 지인들과 밥을 같이 먹고
지내면 행복 전구가 계속 켜질 수 있다.

 

 

둘째는 사람이다.
사회적으로 고립되면 죽음이다.
집단에서 떨어져 고립되면 고통을
느끼도록 프로그램됐다.

옥수수는 불이 있어야 팝콘이 된다.
사람에게 불은 사람이다.
사람과 많이 어울리는 사람이 행복해진다.

 

 

외향적인 사람은 선천적으로 이를 좋아
한다는 점에서 복을 타고났다고 할 수 있다.

커리어나 명성도 모두 사람과 관계된 것이다.
만약에 오늘 밤 자신을 제외하고 모두 지구에서
사라진다고 생각해 보자.

 

 

컴퓨터를 켰더니 '사장으로 승진했다'는
메일이 와있다.

기쁜가? 기쁘다. 승진했기 때문에.
그런데 자랑할 사람이 없다.
축하할 사람도 없다. 행복한가?

돈을 벌고 멋진 차를 타면 행복 전구가 켜지는가?
물론이다. 그런데 문제는 인간은 하루살이가
아니라는 점이다.

 

 

차를 샀다고 1년 내내 차만 보면 행복해지지 않는다.
만약 그렇다면 뭔가 모자란 분이다.

처음 접하면 행복을 느끼지만, 지속성은 없다.
그렇다면 외모가 뛰어나면 행복 전구가 켜질까?

예쁜 애들은 태어날 때부터 예뻤다.
그래서 예쁘다는 말에 대해 별 감흥이 없다.

그리고 예쁘기 때문에 이를 유지해야 하고,
누군가 성가시게 하는 등 외모에 수반된
고통도 다양하다.

 

 

아이스크림처럼 인생의 어떤 것도 순간적으로
달콤함을 줄 수 있지만, 반드시 녹아 사라진다.

그래서 아이스크림을 자주 사는 것,
즉 빈번하게 행복을 경험하는 게 중요하다.

'행복은 소소한 것에서 온다'는 말이 맞는 이유다.
행복한 사람들은 별것 아닌 데서 하루
여러 번 행복을 느낀다.

 

 

미국의 머스크는 멀지 않은 미래엔 돈도 별로
필요 없고 100세가 훨씬 넘은 나이까지
살 수 있는 천국(?)이 도래한다고 한다.

건강만 지킨다면...
따라서 죽을 때 까지 행복하게 살려면

좋아하는 사람과 "자주, 먹고, 마시고, 놀자"
웃고 즐기면서 칭찬과 격려도 하고 서로가
멘토가 되고 건강의 길잡이도 되고....

 

 

 

좋아하는 사람이 친구라면,
취미가 같으면 금상첨화다.


놀면서 삼척 
잘난 척,가진 척, 아는 척 하지말고

연장자, 선배, 높은 직위라면  목에 힘을 빼보자.
훨씬 재미있는 만남이  될 거라고 확신한다.

        (옮긴 글)

 

 

 

 

대기하면서

구경하다보니

내 순번이

돌아옵니다..

 

 

여기는 송어횟집 이어요..

식감도 좋고요..

맛있어요..

 

 

 

매운탕도 맛있습니다..

 

 

송어회도

매운탕도 

모두 다 깨끗하게

먹어치웠어요...

,

,

,

맛나게 먹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