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나와 속삭이는 대화방..

두마리의 새가 아침을 열어 줍니다

산녀 2022. 6. 22. 05:33

이른아침

새 두마리가

거실 베란다에

앉아서

아침인사를 해주네요

 

지금기온 21도로

후덥지근 합니다

 

창문 활짝 열었어요

한낮에는 33도까지

올라간다네요

 

오늘도
무척더울것 같습니다

 

자유롭고

활기가 넘쳐 보이는 세상
인생의 삶에 있어서

감사하는 마음으로

오늘도 사랑 나누는

행복한 시간 되시길 기원합니다~^^

 

 

 

 

'내가 나와 속삭이는 대화방..' 카테고리의 다른 글

비가 자주 오네요  (0) 2022.07.08
어디론가 떠나고 싶다  (0) 2022.07.04
이런게 시골 인심이지요  (0) 2022.06.10
산속 우리집  (0) 2022.06.10
퇴근길 질서있는 그들  (0) 2022.06.05